성평등정책도서관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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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 Branch Ⅱ 이성자·방혜자 2인전

  • 행사기간 : 2016-01-01(금) ~ 2016-03-31(목)
  • 접수기간 : 2015-10-20(화) ~ 2015-12-31(목)
  • 시간 : 10:00 ~ 19:00
  • 장소 : 성평등도서관 여기 갤러리월
  • 정원 : 20 명
  • 대상 : 일반시민
  • 신청 제한 : 전체
내용
● SeMA Branch 설명
 
  서울시여성가족재단 SeMA 갤러리는 서울시립미술관과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협력하여 마련한 공간입니다.
 
  여성의 어제, 오늘, 내일을 잇는 공간 "성평등도서관 여기"에서 여성의 시각으로 시대와 사회를 표현하는 작품들을
  감상하는 이 공간은 도서관을 이용하는 일반시민에게 뜻깊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합니다.

● 이성자 ·방혜자 2인전 : 빛과 색의 세계

   서울시립미술관(SeMA)의 성평등도서관 브런치 갤러리 두 번째 전시는 근현대 한국화단의 대표적인 작가
   이성자(1918 ~ 2009), 방혜자(1937~) 화백의 회화작품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추상회화 분야에서 독자적인 화풍을 이루어 온 두 작가의 작품세계를 조명하는
    <이성자 ·방혜자 2인전 : 빛과 색의 세계>에서는 서울시립미술과의 소장회화작품 8점을 엄선하여
   선보입니다. 

   이성자 화백은 1951년 프랑스 파리에서 조형예술연구를 시작하여 아흔이 넘은 나이까지 현역 작가로 활동하였습니다.
   특히 유화와 목판화에 특유의 한국성을 담아 파리 화단의 주목을 받았으며 전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전시 및 작품 활동을
   펼쳤습니다.

   1961년 프랑스 파리로 유학을 떠나 지난 40년간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해 온 방혜자 화백은 물질세계의 빛과 함께 
   내면의 깨달음을 관조하는 작품을 보여줍니다. 작가는 '우리는 모두 빛에서 왔으며 빛으로 돌아가는 존재'라 말하며
   빛, 색, 에너지가 주는 감동을 찾아 화폭에 담아내고자 노력해왔습니다. 전통한지와 서예의 추상적인 획을 접목하여
   빛의 형태와 동서양의 숭고미를 담은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SeMA Branch]